결론 부터 말하자면 안 어려워요....
제 아들 친구 엄마의 권유로 같이 수업받은지 1년이 지났는데요...
큰아이 친구는 이미 5세때 6세 과정을 해서,
그냥 같이 6세인데두 7세과정을 하였답니다.
둘이 하면 수업료가 줄어들잖아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한마디로 놀면서 배우는 수업이라 아이나 엄마나 스트레스가 없구요.
저야 큰 기대 없이...(제가 과학을 좋아하거든요..과학의 중요성도 알구해서)
사물을 볼때 폭 넓은생각을 가지라고 시작했는데...
올 2월에 1년 계약 또 했씁니다.
아이도 넘 좋아하고 많이 달라졌구요...
실험 하구서 아이의 생각을 많이 물어보고 말하니깐
성격도 많이 밝아졌구 발표도 잘하구 그렵니다.
나쁠건 없구 다 좋은데 재료비가 따로 들어가는게 조끔 부담이 되죠...
주위에 보면 과학나라하는 유아들은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초등2-3학년쯤 하는거 같던데...
시키는 엄마들은 엄마 자신이 원하거나, 아이가 그쪽 방면에 관심을 보일때 이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후회는 하지 않으실겁니다.
선생님이랑 한번 상담해보시고
시작하기전에 실험 3가지 정도 아이랑 시범수업하신던데... 참고하세요
뭐..이런것 저런것 다 떠나서 내 아이가 그 수업시간에 미소가 떠나지 않고
흥미있어하고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써보았읍니다만 작은 도움이나마 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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