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어른프로는 되도록 안 보지만...
일요일에 하는 나가수는
우리가족 모두 함께 본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별군이..
노래를..막 화내면서 부릅니다...
발도 쿵쿵 차기도 하고..
해드뱅잉같은 모습도 하면서..
김경호씨를 ..따라하고 있네요..
우후후후....
전에 인순이씨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불렀었죠..
그 앞에 박명수씨의 (바람났어~~) 노래를 살짝 넣었었죠..
별군이...
바람났어..바람났어...그러고 다녀요..
그 노래 다시 듣고 싶다고도 하구요..
이녀석 바람났어 뜻도 모르는 게...
으흐흐흐..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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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별군이 재밌네요.
엄마에게 재미를 선사!!!
가끔 아이들 하는 말 보면.. 노래 듣다보면 정말 웃겨요.
답글
두남매맘
휘,우 맘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