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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게시판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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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입학 후 1주일... |
글쓴이
락시88
등록일
2004-03-14 22:26
조회수
4,2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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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 생각엔 아이의 기를 살리기위새서가 아니라 아이가 몸담고 있는 단체의 성격파악과 임원이 되어야만 학교운영에 대해서 비판도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도서사서라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있는 제맘도 좀 꿀꿀하군요.. 이나라 교육이 어떻게 될런지.. 답답한 마음 어쩔수가 없네요.. 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혹시 울 아들도 누구랑 비교당하지나 않고 있는지 겁이 덜컥 나네요.. 울 아들은 성격이 나서는 성격은 못되고 99년 1월생에다 키도작고 몸도 외소하고 맘도 여리고 눈물도 많고 걱정이되는 스타일 입니다. 저도 맘님처럼 처음 입학한 그주만 따라다녔지 여태 학교는 가질 않았습니다. 가야될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히 같으반 엄마를 만나서 애기를 했더니 그 엄마는 청소하러 갔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너무 태만하게 아이를 내버려(?)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울 엄마들부터 각성을 해야하는건데.. 현실이 각서을 하기엔 너무 멀리떨어져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