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기맘님 안녕하세요. ^^
가끔은 제가 참 실수가 많은 편이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 실수 속에서 배우는 것들이 참 많거든요.
그리고 전 육아 경험은 제 딸 한 명뿐이지만 제 어릴 때 기억을 꽤 잘 갖고 있는 편이라서 좀더 그 기억을 활용하여 이러저러한 의견을 드릴 수 있을 때가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고요.
저희 아이는 목소리는 작은데 학교에서 손 들고 발표하길 무척 좋아한다고 하네요. ^^;; 늘 열심히 손을 들고 뭔가를 발표한다는 데 목소리가 작아서 잘 들릴지 걱정이지요.
요새 제가 계속 생각하는 것은 엄마가 도와주면 금세 끝날 일이지만 아이가 해보게 하자라는 것입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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