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브님.
저의 경우는요.
우리 아들 이 5~6세를 넘어가면서 일년정도 아이북랜드를
신청해서 봤거든여.
울 아들도 책을 좋아해서....
처음에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일주일 마다 책이 바뀌고 ,새로운 책이 오니
오는 날이면 어린이집을 다녀오자마자
무슨책이 왔는지, 내용은 어떤지 훑기먼저 했죠.
그래서 저도 만족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책이 겹치는것 같더라구요.
본책이 한권씩은 중복이 되고,
어린단계라서 그런가 낙서도 많고(울아들은 낙서 안했거든여)
파손된책도 더러 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보다도
아이가 책을 안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단계도 올려주었는데 그것도 잠깐,
결국 끊고 말았답니다.
다른 엄마들의 말을 들어보면 오래가지 못한다고도 하던데,
저역시 그런가 싶기도 하네여.
지금은 도서관을 다니면서 제 회원증으로 읽고싶은 책을
골라서 대출해보고 있어요.
그것도 재미가 있나봅니다.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고 있지요.
아이북랜드등의 도서대여점도 괞찮다고 봅니다.
크게 나쁘지는 않았거든요.
참고가 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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