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저도 반대표 맡았어요...
여기에 반대표 엄마들이 많으네요...ㅎㅎ...
관심이 많은 엄마들이 모이는 곳이어서 그런가요??
모임이라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ㅋㅋ...
학교마다 다르고, 교장선생님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아마 지내다 보면 소문으로라도 많이 알게 될꺼에요...
우린 어머니회는 없더라구요...
대의원이란 이름이에요...
어제 대의원 모임이 이써서 갔는데...
교장 선생님 말로는 어머니회가 불법이라던데요....
체육 진흥회도 그렇구요..
어떤 명목으로든 돈을 걷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네요..
자발적인 학교발전후원금이 아니면요...
급식비, 4단체활동비, 특기적성 교육비, 현장체험학습비 이외의 잡부금은 없다고 안내장이 왔네요...
일단은 돈문제가 엮이지만 않아도 많이 편해지지 않나요??
전 그런데요...
아마 조만간 모임이 잇을겁니다.
학교에서 주최하는...
그때 이야기를 들을수 있을꺼에요...
그 학교 사정은 동네 아줌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될거구요...
가려서 들으면 될겁니다.
쓸데 없는 소리들도 많거든요...
기본에 충실하면 되겠죠뭐...
화이팅!!...
서로 알려주자구요....정보를...
쌍둥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민지 민호 이란성 쌍둥이를 둔 엄마예요 쌍둥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고
> 불안한마음에 처음부터 학교 청소도 하고 몸으로 열심히 떼울생각으로 무작정
> 열심히했어요 그래서인지 저도모르게 반대표가 되어서 왠지 불안하고 처음이라
> 걱정이 앞서네요
>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좀듣고 싶고 또 반대표님들이 혹시라도 있음 좋은의견
> 주셨으면 합니다. 이 자리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을 먹고 말을 많이 아끼라는
> 이야기를 들었어요 정말 힘든자리인 만큼 한해동안 잘했으면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 많은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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