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도움은 되었지만 사실 그림을 이끌어 낸다는것이 저로서는 힘이 드네요.
하지만 노력은 해보려고 이곳저곳에 정보를 모으고 있답니다.
미술교육사이트에 안들어 가보는 것이 없을 정도랍니다.
그만큼의 노력만큼 우리아이도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지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겠죠. 제가 포기한다면 안되겠죠.
요염걸님의 글입니다.
> 성진맘님, 안녕하세요? ^^
> 저는 학교 다닐때 예체능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 아니 재능이 없었다고 하는 게 맞겠네요.
> 특히 미술적인 감각은 진정으로 둔하여, 지금도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합니다.
>
> 제 생각에는 음악이나 미술은 하나의 자기 표현이기 때문에 아이가 모든 것에 다 표현능력이 뛰어날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 다만 미술이라는 과목에 대한 막연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 보셨으면 합니다.
>
> 색칠 공부 또는 따라하기 교재를 이용할 수도 있겠구요...엄마와 함께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마련해 본다던가, 여러 만들기를 통해서 즐거움을 주는 방법도 있겠구요.... 그림의 소재를 충분히 하기 위해 다양한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나들이 후에 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한다든지...
>
>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는 엄마가 아이가 그린 그림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고, 설명을 들어주고, 칭찬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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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알고 있는 것들.. 그리고 여기 저기에서 주워 들은 것들을 말씀 드렸는데요...
> 다른 분들께서도 좋은 방법을 알려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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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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