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교대부속에 넣었지만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찍 가고 늦게 오나요?
저희 아이는 8시 30분에 집에서 나가서 요즘은 12시에 집에 돌아옵니다.
저희 아이두 이것저것 하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요즘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책읽기 입니다. 매일 책을 읽도록 숙제를 내주는데 성실하게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또 운동을 한가지 시키고 싶은데 정말 시간이 나지 않네요.
요즘은 일찍 일어나서 엊그제 한번 아빠와 운동장을 돌고, 줄넘기를 하구 들어왔답니다. 아빠가 여건만 된다면 매일 해주면 좋은데... 아무래도 아빠가 하기가 전날 여건에 따라 힘든것 같습니다. 제가 해주면 좋으련만 고등학생 언니를 챙겨야 하기 때문에....
생각하면 할수록 왜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는게 많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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