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모두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글쓴이 민현사랑

등록일 2004-03-21 15:37

조회수 4,998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희도 교대부속에 넣었지만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찍 가고 늦게 오나요?
저희 아이는 8시 30분에 집에서 나가서 요즘은 12시에 집에 돌아옵니다.
저희 아이두 이것저것 하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요즘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책읽기 입니다. 매일 책을 읽도록 숙제를 내주는데 성실하게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또 운동을 한가지 시키고 싶은데 정말 시간이 나지 않네요.
요즘은 일찍 일어나서 엊그제 한번 아빠와 운동장을 돌고, 줄넘기를 하구 들어왔답니다. 아빠가 여건만 된다면 매일 해주면 좋은데... 아무래도 아빠가 하기가 전날 여건에 따라 힘든것 같습니다. 제가 해주면 좋으련만 고등학생 언니를 챙겨야 하기 때문에....
생각하면 할수록 왜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는게 많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