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임원맘들은 첫아이가 있고, 직장이 있고 해서 망설이는 바람에
청소 제일 열심히 한다고 선생님의 지목을 받았어요 ㅠㅠ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청소만 열심히 다녔는데,
이런 결과를 자초하다뇨~
정말 답답하고 잠이오지 않네요~
정말 우리 도와가면서 자문 얻기로 해요~
19일날 총회가 있었거든요!
첨엔 대표엄마가 임원들에게 밥을 산다는데... 에구..
제 허리 더 가늘어지겠네요. 허리띠 졸라매려면..... ㅠㅠ
청소 열심히 하고 다른 엄마들 못 나오면 제가 대신 해주고..
교통봉사도 열심으로 서야한다네요!
그런건 잘 할 수 있기야 하지만... 불면증이 심해지면 몽유병이 되남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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