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는 하는거 별로 없는데.
작년에는 수영 3번했고 지금은 월수금 스케이트, 목욜에 노부영 영어 한시간.
그거만 하고 있는데요.
피아노니 미술이니 기타 다른 학습지들은 나중에 천천히 시키자 그러구 있습니다.
근데 아이가 학교도 멀어서 통학도 힘들거 같은데
그 많은 스케줄을 다 소화하나요??
그리고 전 아이가 좋아하면 하겠지만 싫어하는거 억지로 하지는 말자, 그런 생각입니다.
요즘 울 정환이는 한자가 좋다고 하길래 봐서 장원한자 시킬까?? 그러구요.
학교 갔다 12시에 오는데 스케이트 갈때까지 책보고 그림 그리고 컴퓨터하고,
그렇게 그냥 학습지같은거 안하고 있는데.
전 우리 아이가 알아서 책 좋아함서 읽고 내가 매일매일 영어 같이 해주고
과학실험도 해주고 그러는걸 참 좋아하는 편이죠.
전 일단 제가 해줄 수 있는만큼은 엄마가 해주자. 그런 생각이기에.
제가 그냥 글만 볼때 님의 아이가 체력적으로 잘 따라주고 있는지 걱정도 되네요.
인제 1학년인데 그렇게나 많이들 시키남요???
아님 교대부초 애들은 그렇게 다덜 교육 많이 시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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