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아이와 둘째가 꽤 차이가 난 답니다.
첫아이는 8세구염 둘째는 이제 4개월반됐어요.
둘째는 계획에 없었는데 생겨서 고민 무지 많이 하다 낳아어요
근데 집안 분위기가 바뀌고 무엇보다도 큰애가 넘 좋아하네요.
아쉽게도 둘다 아들이랍니다.
저도 40 가까운 나이에 둘째를 출산했는데.......
재희맘님도 큰아이한테 커다란 선물해 주세요 넘넘 좋아할거에요.
고민하지 마시구요.
재희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 10살인데, 요즘 둘째아이를 가져볼까 생각중이거든요.
> 님도 고등학생 아이가 있다 하시는거 보니까, 적어도 10살이상
> 터울이 지는거 같은데, 어떠세요..
> 터울 많이 나니 불편한 점이 많으세요?
> 아님 더 좋으신가요?
> 갑자기 궁금해져서..
>
>
>
>
>
> 민현사랑님의 글입니다.
> > 저희도 교대부속에 넣었지만 떨어졌습니다...
> > 그런데 그렇게 일찍 가고 늦게 오나요?
> > 저희 아이는 8시 30분에 집에서 나가서 요즘은 12시에 집에 돌아옵니다.
> > 저희 아이두 이것저것 하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 > 요즘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책읽기 입니다. 매일 책을 읽도록 숙제를 내주는데 성실하게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 > 또 운동을 한가지 시키고 싶은데 정말 시간이 나지 않네요.
> > 요즘은 일찍 일어나서 엊그제 한번 아빠와 운동장을 돌고, 줄넘기를 하구 들어왔답니다. 아빠가 여건만 된다면 매일 해주면 좋은데... 아무래도 아빠가 하기가 전날 여건에 따라 힘든것 같습니다. 제가 해주면 좋으련만 고등학생 언니를 챙겨야 하기 때문에....
> > 생각하면 할수록 왜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는게 많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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