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예요.
울 애들 첫 유치원 생활을 한지..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첫 입학때 가슴 뭉클..
아이들을 보냈던 순간들이 생각나요.
이제 곧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벌써부터 걱정하는 쌍둥이 녀석들을 보니...
세상엔 만남과 헤어짐이 있고
원하지 않아도 행복하지 않은 일들이 생길수도 있다는 직감을
아이들이 감지할것을 생각하니..
순진하기만 한 아이들의 마음에 때가 묻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12월의 첫날~~~!!
얼마 안 남은 유치원 생활 즐겁게 하고,,,
더 큰 세상으로 가기위해 멋지게 발돋음 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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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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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이제 초등홈에서 볼려나~~~이제 유치원마무리하고 초딩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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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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