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1-12-02 04:21
조회수 5,804
댓글 2
^^ 제가 고향이 저기 좀 멀어요..ㅎㅎㅎ
친정부모님이 서울에 일이 있으셔서..저희 집에 오셨어요.
별군은..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오늘 아주 좋은 날이야.
어린이집에서..영어수업이랑..무슨.수업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오셔!!! 하며 기뻐했다는..
앨범 꺼내서. 보여주면서.여기어디고 뭐 할때고..
한참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설명하는 두남매였답니다.~~~
포동아내
답글
셋맘
포동아내
먼 곳에서.. 먼길 .. 오셨는데
부모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죠?^^
두남매맘님.. 행복한 시간이었을것 같아요.
답글
셋맘
솔직히 대접을 해야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네요
친정부모님들을 보면 그냥 안스럽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