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 말대로 퇴근하면서 아이 책가방 뒤져보는게 순서입니다.
아이 할머니가 미리 다 check하시고 준비할수 있는것은 아이와 함께 준비해 놓는편인데 그래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셔서 준비를 못하시는 것이 있더군요.
솔비,칼라 복사지... 이런거요.
혹시나 직장엄마라서 애 못챙긴단 소리 들을까봐 여간 신경이 쓰이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는 마냥 즐겁습니다.
학교 생활이 재밌는가 봅니다. 옆짝꿍이 장난꾸러기라 자꾸 괴롭히는것 빼고는요
그것도 점차 적응해 가겠지요. 또 짝꿍이 괴롭힐때 못하게 하는 보디가드도 한명 붙었습니다. 그 애가 멋있다고 하는군요...
저도 아이가 학교갔다와서 해주는 이야기들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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