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발레가 좋을 것 같아요.
여섯 살때부터 만2년정도 했거든요.
그 후로 피아노랑 같이 하다보니 너무 벅차하길래
그만했는데, 그 2년을 통해 아이몸이 많이 달라졌어요.
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저희 딸 4킬로그램에 낳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무용이 많이 도움이 된듯,
지금은 140센티미터에 30킬로그램정도구요.
근데 한두달에 효과 볼 생각 마시구요,1년이상은 하셔야죠.
아직은 저학년이라 시간도 괜찮을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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