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오지는 않는데, 오늘 보게 되었네요.
푸르넷 논술시작한지는 3월부터 시작해서 교재가 좋다안좋다는
평가가 안될것같구요. 다만 저희집에 오시는 영업사원분이 계신데
몇년동안 한번도 교재를 구입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교재를
보여주시고, 그냥 또 좋은책있으면 얘기만 해주시다가 올해초에
방문하셔서는 (이웃에 방문했다가) 논술만큼은 후회 하지않을거라고
자기도 절대 욕안먹을 자신있다고 선생님도 너무 괜찮다고 다음에
올때 선생님을 모시고 왔더라구요.
어떤학습지든지 첫째는 선생님이 먼저인것같아요. 선생님을 먼저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수업은 주1회이구요. 월36,000원입니다. 수업시간은40분입니다.
다른학습지처럼 매일 해야할 분량은 없구요. 월마다 교재가 나옵니다.
교재비는 6개월, 1년으로 먼저 계약을 하셔야 하구요. 교재비는 1년이면
20만원이 안됩니다. 그런데 논술이라는것이 6개월이상이 되어야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망설였던부분이 교재를 6개월이든 1년
을 계약을 해야한다는게 마음에 걸렸는데,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않던지
아이가 수업을 싫어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기도 해서) 일단 선생님이
마음에 들었어 결정하기가 나았구요. 40분동안 아이와 선생님이 많은 얘기를
나누더군요. 그러면서 엄마도 몰랐던 아이의 생각을 들을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말이 별로 없는편인데다, 특히 학교이야기는 절대로 묻지안은
면 얘기하지 않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싶네요.
병준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2학년이 되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맬맬 자습시간에 독서를 시키시고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림과 간단한 글을 쓰게 하세요. 그걸 시간안에 한 아이들에게는 스티커를 주신답니다. 근데 우리아이는 하나도 못 받아서 왕 짜증입니다. 저 역시 글쓰기를 싫어해서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가르쳐 줄 순 없더라구요. 근데 12면 요요님께서 푸르넷 논술에 대해 답변을 주신걸 보고 궁금해지더라구요. 푸르넷 논술 하고 계신분, 수업방식,교육비 등등 알려주세요. 한국사람이 국어를 못 한다는 건 문제가 있다 생각되네요. 참고로 아이가 책 읽는 건 무척 좋아합니다. 단지 글쓰기가 안 될 뿐이고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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