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1-12-04 00:08
조회수 5,435
댓글 4
배추 21포기 절이고 잘려구 들어와 컴을 열게 되었네요
21포기인데도 어깨가 결리네요
내일오후에 씻고 월욜 오전에 준비하고 친정엄마가 먼길에서 오셔 도와 주신다고 하시네요
빨리 해버리고 싶어요
김장만 해 두면 날아갈듯하네요
다들 김장하셨나요?
두남매맘
답글
셋맘
포동아내
두남매맘
답글
셋맘
포동아내
지난주에 했어요.
친정 시댁.. 연달아 해서.. 저도 김장하고 몸살났는데..
잘 하시고,, 푹~~~ 쉬세요.
답글
셋맘
친정엄마가 오셔 도와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