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 똑같은 고민인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올해 7세인데 학교에 보냈지요.
이제와서는 학교 들어가기 전에 좀더 아이에게 맞게
이끌어 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뒤늦은 후회
를 해봅니다. 전 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공부가 얼마
만큼은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2년 넘게
학습지를 시켰습니다.(국어,수학) 그런데 이제와 생
각하니 효과를 따지기 전에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생
각이 듭니다. 큰아이도 초2 인데요. 똑같은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요즘와 생각해보니 책읽기와 예체능쪽
으로 많이 신경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집니다.
학교 들어가면 공부는 언제나 해야하고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미술이나 바둑을 시켰다면 무척
이나 도움이 되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개인적
인 생각이지만요. 그리고 주위의 어머님들도 요즘에와
같이 대화를 하다보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에 맞게 해주는것이
모든 면에 습관을 좋게 이끌어 주는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받아들이기 나름이니까요. 너무 많이 고민하지 마
세요. 오히려 결론을 얻기가 힘듭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마음을 이끄신다면 어떤것을 해야 할지 답이 나올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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