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선거날은 지났지만,
전 아침 일찍 아이와 놀러가기전에 투표소에 들러서 투표를 했는데요.
아이와 함께했어요.
먼저 투표라는것에 대해 설명을 좀 해주고
함게 다니면서 도장찍는 곳에서는 아이에게 찍을수 있는 기회를 주었죠,
용지도 잘 접어서 따로따로 투표함에 넣게 해주고여.
그렇게 하고 나오는데, 아이는 또 투표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아이들에게는 생활이 곧 교육인거 같아요.
강요에 의하지 않는 자연스러움... 좋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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