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민맘님.
유치원때와 입학해서는 많이 다르다고 하던데요.
친구들과의 관계도 많이 다르겠죠?
남자 아이들에게는 힘을 과시 하기위해 욕을 한다고 들었거든요.
심한 욕을 하면서 강함을 나타낸대요.
맘님의 아이는 여린심성이니 그 아이의 태도가 어쩌면 부러울수도 있지 않을까요?
강해지고 싶은건 남자들의 본능처럼...
그래서 그 아이와 친해지고 싶기도 해서 관심을 가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욕을 하지말라고 하기엔 아이들의 마음이 복잡해요.
혹시 그 아이와 관계가 나쁘지 않다면 집으로 초대하는건 어떨지요.
함께 있는 자리에서 욕에대해 조금 설명을 해 주는것도 한 방법일것 같아요.
좋은 해결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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