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비주얼]과 [원리가 보이는 과학] 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주얼은 처음엔 그림만 보게 해주면서
하나씩 관심이 생기면 그때 글 읽어도 됩니다.
사진만으로도 값어치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100번 말하고 10번 읽는 것보다 1번 보는게 나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비주얼은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단점: 주위에 이 책이 있는 집 아이들을 보면 관심있는분야만 죽어라 보고
관심없는 분야는 건드리지도 않는 아이들도 더러 있더이다.
5살~6살부터 보던아이들요....
[원리가 보이는 과학]
영어원본 책을 구입하면서
[원리가 보이는 과학]이 번역본에 해당되는 책이나 마찬가지였거든요.
과학부분이라 좀 더 정확한 어휘나 개념파악을 위해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저희는 과학자체보다 영어를 위한 과학이었습니다.ㅠㅠ
시기도 물론 늦었구요.
초3때인가(가물가물.ㅠㅠ) 구입했는데
참 쉬운 어휘들로 이해하기 참 좋은 책이더군요.
아마 10번씩 읽히게 했습니다.
좀 낮은 단계인 것들은 조카6살도 잘 보고 있습니다.(동물 , 공룡파트등등)
이 책도 사시면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지구과학이나 우주 등등은 정말 어려운 개념을 참 쉽게도 풀어놓았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답니다.^^
저학년까지는 두고두고 볼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