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미리 땡겨 놀이동산에 갔습니다.
이것도 아이들만 놀이동산에 보내놓고
그 앞 카페에서 같이 간 엄마랑수다떨었습니다.
5월 5일날
로봇캠프 참가했습니다.
각 학교대표로 뽑힌 아이들이 이날 이론수업과 로봇만들기와 로봇속도측정을 하는겁니다.
5월 13일날 교육청주관하는 대회를 준비하는 거라서
태어나고 나는 젤 재미없는 어린이 날을 보냈답니다.
(난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아침부터 4시까지 하고 집에 와서 저녁내내...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시 이것만 잡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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