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은 보통 참관수업이 가능하던데..우리 애가 다니는 공부방도 참관수업 해서 전 그거 보고 선택했더든요..
님도 한번 괜찮은지.. 교재 내용은 어떠지 보고 선택하세요..
근데 푸르넷은 1년씩 꼭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교재도 사야 하고...
애가 다니고 싶어하면 열심히 하겠다는 거니까 보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보영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갑자기 푸르넷을 다녀도 돼냐고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이유인즉슨 자기와 가장 친한 친구인 민지라는 아이가 푸르넷을 다니기 때문에 자기도 다니고 싶다는거에요.
> 현재는 피아노 학원, 씽크빅 수학, 학교에서 방과후 활동으로 미술을 하고 있어요.
> 수학을 어려워하길래 며칠에 한번 제가 집에서 기탄수학을 몇페이씩 같이 풀고 있습니다.
> 푸르넷 선생님이 전과목을 학교진도보다 더 빠르게 나가고, 선생님과 일대일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 친구때문에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는데 보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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