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마녀님의 글입니다.
> 어떤 프로그램이냐도 중요하지만
> 우리 아이와 함께 할 선생님도 중요하답니다.
>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선생님이 제대로 소화를 못한다든지
> 또는 아이들의 성향과 아이들을 이끌 힘이 모자란다면 불합격입니다.
> 그만큼 선생님의 역량이 중요하다는겁니다.
> 그래서 한마디로 말씀 드리기가 조심스럽네요.
>
> 학연, 까치, 한우리, 주니어플라톤, ...등등
> 많이 있죠?
>
> 일반적으로
> 기존의 독서프로그램일 경우 개정이 언제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 10년전에서 써먹은 프로그램을 아직도 한다면 곤란하잖아요.
> 프로그램개발에 비용과 시간이 많이 걸리기때문에 회사에서
> 자주자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 일반적으로 2000년에 개발한 프로그램보다
> 2002년에 개발된 프로그램이 더 좋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
> 전에 교육전에서 본 [클애들]독서프로그램을 보니까
> 괜찮아보이더군요.
> 최소한 저가 지향하는 바와 비슷해서요.^^
>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그냥 참고만 하세요.
>
> http://www.kredl.co.kr/
>
> 한*리도 기본합격점은 줄 수 있구요.
> 주니어***은 눈에 쏙 들어오지는 않더군요.
> 그림이나 그런 것은 좋은데...
> 나머지것들은 개정판이 아닌(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 예전거라 뭐라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
> 에고 독서관련회사에서 돌 날라올라--333 도망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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