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맘님 안녕하세요.
성원맘님께서 자세히 올려주신 대표수업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저희 반은 어찌 지나갔나 궁금해지네요.^^
명예교사 어머니께서 해주셨을지 아님 대표어머니께서 해주셨을지도 궁금하고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제대로 통솔하여 수업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 같습니다. 4월 마지막 주에 공개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었는데 수업 시간 동안 선생님께서 정말 열과 성을 다하여 아이들을 이끄시더군요.
그렇게 아이들 속에 들어가야 수업이 진행되는구나 싶어서 1학년 선생님은 학생들에 대한 이해도도 뛰어나야 하고 또 몸도 튼튼한 분이셔야겠다 싶었어요. ^^;;
얘들이 말을 잘 들어주면 좋겠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라서 몇 가지 단체 약속과 상찬 및 벌을 선생님께서 학급에 응용하시는데 이런 활동이 단체 수업에 적용되는 것이 아주 꼭 필요한 것이란 점을 알았지요.
같은 입장이었다면 깜짝 놀랐을 거예요. ^^
정말 수고하셨어요.
- 은반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