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저녁부터 절이고 4일씻고 5일 어제 김장을 드뎌 다 했네요
친정엄마가 오셔 도와줬는데 글쎄 애들까지 김장하겠다고 해 일회용장갑끼고 셋이서 돌아가면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방해를 하는거죠
그래서 일이 더 늦어지고 애들이 김장때가 되면 이제 기다리고 "언제 김장하냐구 "하면서 6살 막내는 옷,바닥등에 다 묻혀 옷이 다 지워 질지 걱정이네요
아무튼 올겨울이 든든해지네요^*^
오늘은 왠지 피곤한 가운데 또 공부한다고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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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저녁부터 절이고 4일씻고 5일 어제 김장을 드뎌 다 했네요
친정엄마가 오셔 도와줬는데 글쎄 애들까지 김장하겠다고 해 일회용장갑끼고 셋이서 돌아가면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방해를 하는거죠
그래서 일이 더 늦어지고 애들이 김장때가 되면 이제 기다리고 "언제 김장하냐구 "하면서 6살 막내는 옷,바닥등에 다 묻혀 옷이 다 지워 질지 걱정이네요
아무튼 올겨울이 든든해지네요^*^
오늘은 왠지 피곤한 가운데 또 공부한다고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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