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맘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맑고 아침 바람도 기분 좋게 불어 특별한 아침이란 기분이 드는 하루예요.
정말 맘스쿨엔 어머니대표가 많으신 것 같아요. ^^
1학년의 정신 없는 분위기와는 또 다른 3학년의 특징이 있군요.
여러 어머님께서 함께 준비하셨다는 '도전 골든벨'이랑 편지쓰기,
게다가 아이들을 쏙 빠지게 할 선물까지 마련하셨으니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보람이 꽤 크셨다니 부럽기도 하고 멋지단 생각도 듭니다. ^^
아이들을 휘어 잡으려면 이렇게 준비를 차근차근 해가야 하는군요.
학년이 높을수록 또 다른 묘미가 있는 것 같네요.
대표수업 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
"참 잘했어요~ 도장~ 꾸욱"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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