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1,2월생 엄마들 힘내자구요!!!

글쓴이 효주맘

등록일 2004-05-28 10:17

조회수 2,551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희집 아이만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힘이 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처럼 나이 따지는 사회에서 왜 입학에 1,2월생을 포함시켜서 이렇게 많은 엄마들에게 고민거리를 주는건지...입학자격을 해당년도(1월-12월)별로 변경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래서 또래보다 빠른애는 조기입학제를 신청하고,늦는 아이는 병원진단서를 끊어 다음해에 가고..
우리아인 아직 자기나이를 헷갈려합니다.자기는 8살로 알고 있는데 주위에서 자꾸 7살이란 소리가 귀에 들리기 때문이죠. 요즘애들이 워낙 말발(?)들이 세서 자기들보다 한살어리면 여지없이 언니,형이라고 부르게 하더라구요.아이에게 한살많은 애들에게 왕따당하지 않으려고 일부러 나이를 속여 말하지 않아도 되고,입학기준 변경신청을 교육부에 해야 하지 안을까요?
문제되는 법적근거라도 있을까요?





효주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아이는 2월생,여자아이입니다.고민고민하다 유치원선생님께서 보내도 적응잘할거란 말과 주위친구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가는 연령대라 함께 어울리라고 학교에 보냈어요.
> 3,4월은 재미있게 보낸듯한데 요즘은 자꾸 수업시간과 급식시간에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스트레스?)
> 며칠전에 <학교 다니는게 지겨워.6학년은 얼마나 지겨울까?>이런 소리에 깜짝 놀라고 당황스러웠어요.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괜히 1년 빨리 보냈나 ?심히 걱정됩니다.
> 급식도우미로 어쩌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를 칭찬하기보단 수업태도등 엄마가 노력많이 해야한다며 걱정스러운 말씀만 하십니다.(열심히 해서 선생님께 칭찬받을려는 욕심이 없대요)
> 제 생각엔 선생님께서 조금 엄하고 규칙을 중시여기시는듯합니다.어떻게 해야 학교생활이 재미있다고 느낄까요? 선배맘들,조언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친구관계는 좋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