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예쁜샘샘
등록일 2011-12-07 16:27
조회수 4,826
댓글 2
우리 아들이 방금 유치원에서 김장을 해 왔어요~~
먹어보니 약간 맵긴 해도 맛있네요.
어느새 커서 김장해 오나 싶은게 대견 하더라구요.
자기가 만들었다고 자랑이 여간아니에요.
오늘 저녁에는 돼지고기 삶아서 아들표 김장 겉절이 하고 저녁 먹어야 겠어요*^^*
아들아!!
네 적분에 한끼 떼웠다~~ 고맙다~~~
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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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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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가 만든 김장이라.. 더욱 맛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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