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주맘님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아주 조금 이용해 봤어요.
그러므로 큰 도움이 안 될 정보지만... ^^
1. 아이북랜드 - 배송 일정에 집에 사람이 없으면 그냥 건너 뛰더군요. 그런데 담당자가 저희 배송일에 다른 일정이 있다고 전화주셨던 경우에도 그냥 한 주 건너 뛰더라고요... 지역 담당자마다 다른데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건너 뛸 경우 원래 보던 책을 한 주 더 보게 됩니다.
아이북랜드가 워낙 유명한 편이고 많은 회원들에게 책을 대여해줘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한 번도 책이 새 책처럼 보이거난 상태가 좋은 것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서너 달 하고 그만 두었지요..
2. 그린북 -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 요금제로 할인이 된다고 해서 그 책을 배송 받았습니다.
책이 거의 새 것처럼 깔끔하고 동화도 꽤 재미난 것을 가져다 주셔서 아이랑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쭉 보려고 했는데 이사하면서 배송이 어려워져 못 보게 되었어요.
참, 그린북의 경우 온라인으로 아이 독서지도장을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꽤 맘에 들었는데 활용은 못 했답니다.
=> 어느 쪽 회사든 지역 담당자가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 그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같은 지역에서 책을 받아보는 어머님들의 의견을 들어보시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유명한 대여점인 경우 책이 많이 돌려본 상태라서 상태가 덜 좋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 대여라는 목적 이외에 제공되는 다른 뽀~너스는 대게 좋지만 크게 유용하게 사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책에 대한 판단을 위주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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