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혹시 '주니어플라톤'을 들어 보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솔교육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주니어플라톤을 말씀드리는 것은 저와 저의 아이가 플라톤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고, 어머님의 고민을 덜어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주니어 플라톤'은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읽고 친구들 2명 혹은 3-4명이 모여서 선생님과 토론하는 수업입니다. 교재가 넘넘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해서 수업을 받는 친구들의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플라톤 재밌니?" "넘넘 재밌어요"가 한결같은 아이들의 대답입니다. 플라톤 하는 친구들 중에 재미없다는 친구 못봤다는 것이 어머님들의 의견입니다. 더불어 스스로 책을 잘 읽지 않던 친구들도 스스로 책읽기를 한다는 사실입니다. Text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교재가 체계도 있으면서 다양한 장르의 책이 있어서 골고루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7세(베이스캠프)부터 5학년 과정 (캠프V)까지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면 전화주시거나 제 메일에 전화번호를 올려 주세요, 좋은 것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정성껏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 : 017-706-3661
박도희맘님의 글입니다.
> 한우리와 클애들 어디가 괜찮을까요?
> 장단점이 있을것 같은데 파악이 안되어서요.
> 클애들은 좀 생소하긴한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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