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분의 선생님이 5과목을 봐주시고 가십니다...
그런데 첨엔 아이의 방에서 수업을 할까 생각했었는데 그럼 안되겠더라구요..
선생님에게 부탁드릴 말씀이 있다거나 아이의 수업태도등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드릴려고 일부러 거실에서 수업을 한답니다..
김영미님의 글입니다.
> 어머님들께 문의좀 드릴려구요.
> 저희 아이는 6살이고 일주일에 3명의 방문학습선생님이 오십니다.
> 선생님이 오시면 아이와 함께 방으로 들어가게 한 후 방문을 닫아줍니다.
> "선생님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 잘부탁드려요" 그런 의미로요.
> 아무래도 제가 보이면 아이도 엄마에게 자꾸 오고 싶어할거고 그 결과 집중력도 떨어질거구 선생님또한 엄마가 감시하고 있다라는 느낌에 긴장하여 수업에 방해가 될까봐서요.
> 근데 몇일전 아이친구의 엄마에게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아이 옆에서 같이 수업을 하고 혹 자기가 그 시간에 일이 있으면 아이아빠가 쳐다보고 있다나요.
> 그 엄마왈 자신이 알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게 한답니다.
> 그렇게 해야 신경을 써서 더 잘가리킨다나요.
> 어머님들은 아이들이 수업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 그리고 방문선생님이 계시면 답변좀 주세요. 솔직한 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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