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 아니라면 집에서 직접 가르쳐도 괜찮지요.
제 생각엔 출판사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어느 책이든 (특히 아이와 관련된것) 엄마가 옆에서 꾸준히 도와주면 아이들은 따라가는것 같아요.
유명하지 않은 책도 자기것으로 만들면 바로 내것이 되는것처럼...
저도 우리아이 6세 부터 초등학교 문제집을 사다 같이 공부했어요.
지금 초등1학년인데 수학.국어는 재미있어합니다.
모든것에는 장단점이 있듯이 문제집 위주로 공부를 시킨 탓에 문제만 풀려고 하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즉 자기표현이 서투르다는 거죠.
진이맘님이 이왕 공부를 시키실거면 문제집이 주가 되지않고 글쓰기나 독서 감상문쪽으로 도와주시면 아이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의 경험에서 크게 느낀것을 알려드렸어요.
진이맘님의 글입니다.
> 유아때 부터 2년여간 방문 학습지로 국어공부를 해 왔는 데 이제는 제가 직접 아이를 지도해 보려합니다. 서점에 가니 국어문제집은 너무 출판사 별로 너무 많고 해서 선택이 어려웠습니다. 1학년 국어 문제집 중에서 좋은 것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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