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1학년 아들은 작년 10월 부터 시켰거든요.
일 주일에 3번가는걸로해서 벌써 8개월째 됐는데요...
이제 겨우 평영 익히고 있네요..
초기에 물익히기에 시간 많이 보냈구요... 키판 들고 한참 설치더니 어느새 평영을 합니다요~~ㅋㅋ
근데요 한 3학년쯤에 시키면 정말 단기간에 마스터가 된다고 하네요...
엄마가 그냥 운동시킬 목적이라면 어릴때 시키시는게 낫구요
수영마스터가 목적이라면 좀 늦게 시켜도 무방할꺼 같아요...
저의 아들도 벙글맘님 아이처럼 많이 말라서 또 키도 작아서... 시키기 시작했는데..ㅋㅋ
다른아이들은 수영끝나면 배고프다고 성화인데 저의 아이는 전혀~~
다 체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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