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맘님, 은반디님, 도영맘님 모두들 넘 감사합니다.
님들의 격려와 충고로 이번 방학 열심히 수학에 정진하겠습니다.ㅎㅎ
사실 울 아들이 수학을 싫어한다든지 형편없다든지 그래서가 아니라
좀더 제가 노력하면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엄마의 욕심이 지나친 나머지 여러분들에게 수고를 끼쳤네요.
열심히 놀아주고 열심히 같이 공부하고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 볼랍니다.
여러분들 방학 알차게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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