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맘님 축하드려요~
차분하게 잘 치렀나보네요.
아이가 참 대견해요.
이럴 때 축하도 해드리고 또 여기저기 자랑도 많이 하세요.
어떤 필자께서 다이어리에 쓰시길 미국에서는 아이를 자랑하는 걸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고 또 표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긍정적인 표현으로 받아준다는 분위기를 서로가 같이 공유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가 모는 자동차 뒤 창문에 "우리 아이는 **학교 우등생이에요"라든가 애교스런
다양한 문구나 닭살 돋게 만드는 재미난 자랑하는 플랭카드를 달기도 한다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멋진 아이의 성공을 축하합니다. ^^
그리고 조금 상상력을 발휘하여 축하해주시면 더욱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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