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골님, 오늘따라 햇빛도 찬란한 아침입니다. ^^
한동안 구름이 잔뜩 끼거나 비가 와서 이런 햇빛을 보는 게 참 기분 좋네요.
지금쯤 다 나았을까.. 생각하다 글 남깁니다.
놀 꺼리 많은 시골집이 있는 아이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울 아이는 할머니댁이 근처고 친정도 서울이라서 어디 놀러간다는 말하기도 뭐하거든요.
방학까지 며칠 남았나... 손꼽아 기다려보는 딸을 보니 벌써 초등학교 1학년이 반이나 지났구나...
싶어서 마음이 찡~ 합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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