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좀 춥다 싶어 아이들 단단히 무장 시키고 데리고 다녔는데..
오늘은 날이 포근하네요.
아이들과 조조로 영화를 관람하고 왔어요.
틴틴...
아이들을 위해서 갔는데..
무섭다고,,, 그러네요.
영화가 좀.. 어두운 부분이 있는데.. 7세 울 아이들에겐 좀 무서웠나봐요.
초등2학년 정도면 재미있게 봤을텐데...
그래도 아이들 영화라 관람석을 가득 매운 영화네요.
어른은 조금 그런데..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는 영화니까..
방학에 꼭 한번 관람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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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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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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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처음 도입부분은 상당히 끌리는 부분인데... 끝으로 갈수록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그건 제... 느낌이고
재미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잘 관람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