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엄마가 하기 나름인것 같더라구요..
학습지도 선생님이 그러시잖아요...아예 학습지만 믿고 있는것 보다 엄마가 많이 옆에서 봐주셔야 그만큼 실력이 느는거라고..
뭐든지 다 같죠..
주위에 학습지 하는 애들이 별로 없어서.. 학원이나 공부방을 주로 다니더라구요..
학습지 안해도 잘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던데..
물론 학원이나 공부방을 다녀도 엄마가 다시 한번 봐주고, 복습도 하고, 숙제 얼마나 했나 봐주고 그래야죠...
그렇다고 너무 공부를 강요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님도.. 주변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마시고 자기 소신을 믿고, 따르세요..
참 우리 공부방 샘이 그러시는데..다른건 몰라도 책을 많이 읽게 하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공부방을 운영해 보니 확연한 차이를 느낀대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국어 실력 뿐 아니라 수학 실력도 월등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초등을 입학한건 아니니까 ..엄마표 공부를 시켜주시고, 책도 많이 읽게 해주세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1학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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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국어,수학 7세때 시키다 학교 들어가고는 기탄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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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소린진 모르겠지만, 학습지나 집에서 하는 기탄이나 별차이 못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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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아니라더군요. 고학년올라가면 학습지 한애들과 차이 많이 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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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피가 잡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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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맘님들 한수 알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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