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올라갈 수록 학습지를 덜 하는줄 알았는데요... 수학은 학교진도 맞춰서 문제집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연산이 필요하면 연산만 나온 문제집도 있어요. 학습지는 틀린 문제를 완벽하게 체크했는지가 의심스럽고요 선생님이 다시한번 설명한다고 완전히 알 것 같진 않아요. 좀 더 반복하는 수고를 하려면 엄마의 개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쉬운 문제는 다 풀어야 하고, 어려운 문제에 더 오래 있을 수 없는게 안 좋은 것 같아요. 문제집이 난이도를 조절하여 선택하니까 더 좋은 것같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국어의 경우는 자기 단계보다 학습지가 좀 쉽지 않나요? 혼자해야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난이도를 높였더니 제가 또 봐줘야 했어요. 고생을 하니까 배운게 있었어요.그러나 넘 힘드는군요.그리고 국어도 교과서 공부를 좀 해야되지 않나 생각해요. 시험이 없으니까 안하게 되는데 그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동아전과를 샅샅이 공부한다면 훌륭한 기초가 되는 공부가 될텐데 , 몸이 따라주지 못합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학습지냐 아니냐보다는 어떻게 공부했느냐 일 것 같습니다. 기초를 다진다는 것은 꼼꼼한 공부일 것 같습니다. 꼼꼼함은 (공부에서는 자유보다는 모범생처럼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창의성은 배운지식의 토대위에서 생긴다고 생각하므로) 평생동안 공부나 일을 접할 때의 기본적인 습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초등1학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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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국어,수학 7세때 시키다 학교 들어가고는 기탄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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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소린진 모르겠지만, 학습지나 집에서 하는 기탄이나 별차이 못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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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아니라더군요. 고학년올라가면 학습지 한애들과 차이 많이 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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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피가 잡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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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맘님들 한수 알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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