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제 여동생이 델타샌드에서 선생님으로 근무했었거든요!
올 봄에 애들데리고 놀러 갔었는데,애들이(9세,5세 여)진짜 진짜 잘 놀고 좋아했어요.
모래자체를 가지고 놀면서 배우니까 학습보다는 놀이에 가깝고, 유아도 오지만,공부에 지친 초등학생들도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이더랍니다.
모래지만 방수처리가 되있어서 물이 스며들지않아서
연못이나,낚시놀이로 활용하고,
약간의 점착력이 있어서 나무나 꽃을 심기도 해요.색깔도 여러가지이고....
다만, 각 센터마다 모래놀이외 프로그램이 어떻게 짜여져 있는지 부수적으로 검토하시면 괜찮을 듯합니다.
저는 거리가 넘 멀어서 못 보냈는데요,창의적이고,능동적인 활동으로 적합해요.
외국에서는 유치원과정에 이미 보편화 되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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