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저희아이 6~7세.. 2년동안 했습니다. 자유형,배영,평영,접영에 스타트까지 배우고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태권도를 하고 싶어해서 그만두었지요. 정말 좋은 운동입니다. 저는 아이들 태권도보다 수영시키라고 주변에 권유 많이 하고 다닙니다.
아이들 키크는 조건이 일찍자고, 균형있는 식사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운동도 중요하잖아요.
그 적절한 운동이라는게 일주일에 3회정도 1시간 가량하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그러니 수영이 OK~ 죠.. 남자아이라면 특히 꼭 시켜주세요.
나~중에 연애할때 도움되라고 시켰습니다. ^^ - 베트남 며느리 보기 싫어서요..ㅠㅠ
처음 한 달 정도는 유아풀에서 해요.. 적응기간으로..
미술..
저희 아이도 미술엔 잼병이지만 일반 미술학원은 그 스타일이 맘에 안들어서 백화점 문화센타로 다니고 있어요. 그 곳 선생님이 참 맘에 들거든요.. 미술 학원은 잘 알아보고 보내셔야할듯 싶어요.
다양한 재료를 경험하고 공간이 넓은 곳이면 더 좋을것 같으네요.
피아노..
음악 이론 역시 제가 잼병이라 아이를 보내기도 해야하고 저희 아이는 제일 좋아하는 사교육 중에 하나라서 열심히 다닙니다. 저희 조카아이는 피아노를 늦게 배운 경우인데 (2~4학년) 어느날 어느 과목이 제일 재미없냐고 물어보니 '즐거운 생활' 이었습니다. 즐거운 생활이 싫다니???
좀 아이러니 하지요? 이유는 음악 이론이 전무하다보니 계이름 읽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보니 노래하는 것도 아무래도 재미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피아노를 시작했구요.. 그 후로는 즐거운 생활이 말 그대로 즐거워 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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