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쌍둥이 공주님..
큰 녀석이 걱정이네요.
초등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무서울것 같다고
초등학교 가기 싫다고 하네요.
선생님이 많이 꾸짓을것 같다면서.. 벌써부터 고민..
울 애들 한 동안 저랑 함께 수학공부를 했는데..
잘 모를때 조금 엄하게 했더니..
그게 걱정이 되었는지.. 학교에 가기 싫다는 말을하고..
반면 작은 녀석은 초등학교에 가면 잘 할수 있다면서..
스스로 학습지를 가져와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하고 있어요.
큰 녀석이 학교에 막연한 무서움이 있는것 같아 어깨 넘어로 배우라고
특별히 학습지에 대한 압박은 하지 않는데..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걱정이네요.
오늘도 많이 안심시켜주고,,, 다독여 주었는데 ...
학교 입학에 대한 설레임을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데..
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좀 찾아 볼까? 해요.
즐거운 학교생활 같은 책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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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처음에 그렇게 하는 선생님때문에 엄마들이 참 힘들어했어요
"유치원생을 초등학교인줄 아는가보다라고"반발이 많았었는데 글쎄 초등학교에 가 보니 유치원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아이가 학교 스트레스는 크게 못 느끼고 다들 잘 적응을 하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학교에서 할 수 있는것을 함께 해두는것도 좋을듯
줄넘기라든지, 일기 등 사소한것을 접해두는것도 좋고 또 그렇게 무섭지 않다는것을 알려주고 맘이 기도하세요 좋은 선생님 만나게 해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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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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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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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그 곳에 (학교)가면 어떤 즐거운 일이 있는지를 더 많이 얘기해 주세요
그럼 그 즐거움을 찾느라 막연한 두려움을 잊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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