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부터 시작해 감기 두더러기 세상에 어제 밤새 설사하고 아침에 그냥 서 있다가 "엄마 바지가 젓었어" 세상에 설사를 그냥 흘러 나와 아침에 바로 병원갔네요
3주네요
이번에는 진짜 오래가네요
아이 셋키우면서 병원 2,3번 가면 끝날것을 이번에 울막내가 3주째네요
참 속상한것이 엄마가 집에 없어서 일까요
그래도 아침에 함께 나가 아이들 돌아오기까지는 집에 와 아이들을 맞이 하는데 이번에 막내가 너무 오래 아프네요
참 속상하고 아이들때문에 어딜 다니는것이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포동아내
같은 병원에서 약을 먹어도 호전이 안된다면
다른 병원으로 옮겨도 좋을것 같아요.
답글
셋맘
해피타임
안 아픈게젤 이에요
답글
셋맘
한두번 병원 가면 끝인데 3주가 지난 4주째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