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맘님 안녕하세요.
아이가 관심이 있을 때 구입해서 읽혀주는 것이 효과가 가장 뛰어날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국사 단계는 초등 4학년 이후에 나오는 것 같고요.
초등 1, 2학년에서는 옛날 생활에 대한 것으로 역사라기 보다는 생활사 위주로 다루거든요.
역사를 만화나 동화책으로 접근하면 아이들이 호감을 갖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일단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웅진닷컴에서 출간한 '맹꽁이 서당'을 할머니께서 사주셨는데 짤막짤막한 조선 시대 이야기가 꽤 재미있어서 아이가 잘 본답니다. 아주 먼 역사에 대한 이야기보다 가까운 과거부터 접근하면 아이가 좀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사극 같은 데서 흔히 보던 옷차림인 생활상이라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엄마 입장에서 설명해주기에도 조선시대 이야기는 좀더 해주기 쉽기도 하고,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동화에서 이런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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