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초2학년 여아. 동생 6살과 지난 일주일동안 예스셈을 했습니다.
아빠의 설득에 그만 져서... 암산때문에 시작했구요... 우리 아이는 기탄사고력수학을 꾸준히 해온터라 그렇게 수학에 대해 고민해 본적이 없는데... 아빠가 머리 굴리는데는 암산이 최고라고.. 한 3년정도 보낼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A2부터 시작했구요, 6살놈은 당연히 A1했구요,,, 둘다 다행히 너무너무 재미있어하고, 초2학년인 저희 딸아이는 너무 쉬워서 그런지 좋아해요.... 아직까진... 일주일 밖에 되진 않았지만... 6살 동생한테 매우 잘한것 같고.. 누나는 아직... 하지만, 이미 시작한것 끝까지 한번 해볼랍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만으로 결과를 확인하려 하지 마시구요, 아이한테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 그리고 얼마나 그것을 즐기고, 좋아하는지가 우선 되야 할것 같은데요... 아니 뭐 제 생각이 이렇다는 거구요...







> 








리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