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맘님 안녕하세요.
과학은 아직 큰 걱정을 하시지 않아도 아이가 충분히 단계를 따라 갈 것입니다.
초등 저학년에서 통합과정에서 다루는 과학은 가볍게 과학적인 사고로 사물을 파악하도록 하고
우리 몸을 이해하고 환경을 이해하는 정도지요.
초등 3학년에서 다루는 과학도 유치원에서 다룬 과학에서 더 크게 어려워지지 않을 정도로 약간 범위가 확대되고 보다 전문적인 용어가 등장한다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그러니 과정만 어려워지는 게 아니라 아이도 충분히 성장한다는 점을 엄마부터 믿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만 학교 교육이나 학원 교육은 개별적인 아이의 발전이나 모자른 부분을 체크하거나 채워주지 못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제 단계에서 알아야 할 개념들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아이의 성취도를 그 때 그 때 파악해서 도움을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어는 학습지보다는 비디오가 낫을 것 같고, 비디오보다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학원 수업이 능동적일 것입니다. 이는 최선의 수업을 모델로 생각했을 때입니다. ^^
어떤 과정이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시고 충분히 고려하여(아이 의견을) 한자나 과학 또는 영어를 조금 일찍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내년에는 아이가 원한다면 영어는 학원 수업을 해 볼 생각이에요. *^^*
올해도 무척 하고 싶다고 했는데 우리말을 보다 더 배워야 할 시기기 때문에 빨라야 내년 가을로 미뤄둔 것이라서 내년엔 아이와 의논해서 한 가지 정도를 시작해볼 생각인데 예습을 위한 차원은 아니고 하나 정도라도 자신 있게 아이가 관심을 가져주는 과목을 만들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하고 있답니다.
다른 분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싶어요~!
- 은반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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