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맘님 안녕하세요. ^^
1학년 2학기...
이제 학교 가는 것을 떼부리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고
방학을 기다리면서도 학교에 정이 들어 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무척 의젓하게 자란 것 같아서 칭찬해주고 싶어요.
엄마 마음과 사랑을 받고 쑥쑥 잘 자랐구나 싶습니다.
^^
1학년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선생님 나 집에 갈래요'라는 책을 혹시 보셨나요?
보리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1학년을 쭉 담임으로 가르치셨던 담임선생님께서 1학년 아이들 이야기를 시기에 따라 정리하면서 특별히 일기 지도에 대해, 생활 지도에 대해, 학교에 적응하도록 하는 법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한 책입니다.
강남에 자녀를 보내는 엄마께서는 그 책을 2번이나 읽었는데 현실과 다르더라..는 마음 아픈 이야기를 하셨고 저도 그 책을 보며 위안 받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현실은 과연 또 다르구나 싶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마음이 어떻게 자라는지가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참 단순하다는 것을 그 책을 통해 다시 깨닫기도 했지요.
윤성이가 얼마나 잘 자랐는지 마음으로 가늠을 해보신 적 있나요?
아이들은 부모의 기대와 사랑과 신뢰를 먹으며 자라는 나무 같아요.
윤성이가 잘 자란 것도 부모님이 함께 이끈 무엇 때문이겠지요.
차근차근 자녀와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
- 은반디 -
1학년 2학기...
이제 학교 가는 것을 떼부리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고
방학을 기다리면서도 학교에 정이 들어 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무척 의젓하게 자란 것 같아서 칭찬해주고 싶어요.
엄마 마음과 사랑을 받고 쑥쑥 잘 자랐구나 싶습니다.
^^
1학년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선생님 나 집에 갈래요'라는 책을 혹시 보셨나요?
보리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1학년을 쭉 담임으로 가르치셨던 담임선생님께서 1학년 아이들 이야기를 시기에 따라 정리하면서 특별히 일기 지도에 대해, 생활 지도에 대해, 학교에 적응하도록 하는 법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한 책입니다.
강남에 자녀를 보내는 엄마께서는 그 책을 2번이나 읽었는데 현실과 다르더라..는 마음 아픈 이야기를 하셨고 저도 그 책을 보며 위안 받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현실은 과연 또 다르구나 싶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마음이 어떻게 자라는지가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참 단순하다는 것을 그 책을 통해 다시 깨닫기도 했지요.
윤성이가 얼마나 잘 자랐는지 마음으로 가늠을 해보신 적 있나요?
아이들은 부모의 기대와 사랑과 신뢰를 먹으며 자라는 나무 같아요.
윤성이가 잘 자란 것도 부모님이 함께 이끈 무엇 때문이겠지요.
차근차근 자녀와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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