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형님님 안녕하세요.
정말 아이들은 말을 참 이쁘게도 만드네요.
아이들이 만드는 고 재미나고 독특한 말에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소록소록 담겨 있어서
자꾸 웃게 만듭니다. ^^
맘스쿨에 엄마를 위한 블로그를 만들까 하는데요.
그 블로그 이름을 My Tree라고 지으려고요.
한참 고민하다 그런 이름을 생각한 이유는...
아이를 키우는 게 꼭 나무를 키우는 것 같아서랍니다.
^^
작년형님님도 자녀들과 초록으로 푸르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래요.
그래서 제가 짧은 카드 동봉합니다~
- 은반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