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가 했던 고민이군요.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제아들은 98년 1월생으로 저도 작년에 고민하다가 유보시켰는데
그결정이 올해 여름쯤에 생각하니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족한거 보다는 넘치는 것이 낫지 않나 싶네요. (글타구 울아들이 넘친다는 것은 아니지만..ㅎㅎ)
일곱살에 학교를 보냈다면 좀 빠듯하게 쫓아갔어야겠지만
여덟살에 학교를 보낸다면 좀 여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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